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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2년 안에 안 쓰면 사라집니다

2026-10-20 작성 · 읽는 데 3분

첫째 200만원, 둘째부터 300만원. 소득과 상관없이 모든 출생아가 받습니다.

세 줄 요약
①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입니다. ② 소득·재산을 보지 않습니다. ③ 출생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잔액이 사라집니다.

출산하면 받는 가장 큰 일시금입니다. 소득도 재산도 보지 않습니다. 출생신고를 하고 주민등록 번호를 받은 아이면 모두 대상입니다.

금액

출생 순서금액
첫째200만원
둘째 이상300만원

쌍둥이는 각각 계산합니다. 첫 출산으로 쌍둥이를 낳으면 첫째 200만원 + 둘째 300만원 = 500만원입니다. 세쌍둥이면 800만원이 됩니다.

현금이 아니라 바우처입니다

국민행복카드에 바우처 포인트로 충전됩니다. 통장에 현금이 들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쓸 수 있는 곳은 넓습니다. 유흥·사행업종처럼 지급 목적에서 벗어난 업종만 빼면 대부분의 업종에서 쓸 수 있고, 온라인 구매도 됩니다. 기저귀, 분유, 가전, 병원비 모두 가능합니다.

2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출생일로부터 2년이 사용 기한입니다. 남은 금액은 자동으로 소멸되고 환급되지 않습니다.
아이 돌 무렵에 한 번, 두 돌 서너 달 전에 한 번 잔액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잔액은 카드사 앱에서 볼 수 있습니다. BC카드로 받으셨다면 페이북 앱의 'MY바우처' 메뉴입니다.

신청

  • 온라인 — 복지로 또는 정부24 (보호자가 부모인 경우)
  • 방문 — 아이 주민등록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 원스톱 —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아동수당·부모급여와 함께 신청

출생신고하러 가실 때 한꺼번에 처리하는 것이 가장 편합니다. 따로 가면 같은 서류를 두 번 내게 됩니다.

임신 때 받는 것과는 다릅니다

임신 중에 받는 임신·출산 진료비 100만원과 첫만남이용권은 별개 제도입니다. 둘 다 받을 수 있고, 둘 다 국민행복카드에 얹힙니다. 하나 받았다고 다른 하나를 안 주는 것이 아닙니다.

확인이 제일 빠릅니다

우리 동네 행정복지센터 전화번호 찾기

전국 3,533곳 번호를 바로 찾아 전화를 걸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

2026-10-20 기준으로 아래 자료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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