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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 각 지방자치단체

아동급식카드

공식 명칭 아동급식 지원 (지자체별 명칭 다름 — 꿈나무카드·G드림카드 등)

결식이 우려되는 18세 미만 아동에게 식사비를 지원하는 카드입니다. 2026년 기준 한 끼 1만원으로 안내됩니다.

한눈에

대상결식 우려가 있는 18세 미만 아동 (취학·미취학 모두)
신청처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복지로 온라인
준비물신분증, 아동과의 관계를 확인할 서류 (지자체마다 다름)
처리기간연중 상시 접수 · 심사 후 카드 발급
문의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아동복지 담당 ·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이름이 지역마다 다릅니다

전국에서 운영하는 제도인데 이름이 통일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꿈나무카드"로 검색하면 서울 이야기만 나오고, 우리 동네는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지역이름
서울꿈나무카드 (신한카드)
경기G드림카드 — 조회는 '씨앗밥상'
경북참사랑카드
충남 일부꿈자람카드
경남 양산희망양산카드
그 밖아동급식카드 · 학생급식카드 등

우리 동네 이름을 모르셔도 됩니다. 행정복지센터에 전화해서 "아이 급식 지원 신청하려고 하는데요"라고만 하시면 됩니다. 카드 이름은 담당자가 알려 줍니다.

누가 받나

결식이 우려되는 18세 미만 아동입니다. 학교에 다니든 안 다니든 상관없습니다.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의 아동
  • 보호자의 근로·질병·장애로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아동
  • 보호자가 사망하거나 행방불명된 아동
  • 지역아동센터·사회복지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아동

소득 기준에 딱 맞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결식 우려가 있으면 통장이나 학교장 추천으로 접수되는 길이 있습니다. "우리는 수급자가 아니라서"라고 미리 접지 마세요.

얼마를 지원하나

2026년 기준 한 끼 10,000원으로 안내하는 지자체가 많습니다. 서울은 2026년 1월부터 9,500원에서 1만원으로 올렸습니다.

단가와 지원 일수는 지자체가 정합니다. 하루 한 끼가 기본이고, 방학·주말에 추가로 지원하는 곳도 있습니다. 하루 사용 한도를 두는 지역도 있습니다.

카드 말고 다른 방식도 있습니다

  • 급식카드 — 등록된 가맹점에서 결제 (가장 일반적)
  • 지역아동센터 단체급식
  • 도시락·부식 배달

아이 사정에 따라 고를 수 있으니, 상담할 때 어떤 방식이 있는지 물어 보세요.

신청

  • 연중 상시입니다. 아무 때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방학 전후로 집중 신청 기간을 따로 두는 지자체가 많습니다. 방학에 끼니가 가장 비는 때라 그렇습니다.
  •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

카드를 받은 뒤

  • 등록된 가맹점에서만 결제됩니다. 일반 식당이라도 가맹점이 아니면 안 됩니다.
  • 편의점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서울 꿈나무카드는 온라인 결제와 할인 상품도 운영합니다.
  • 가맹점 찾기는 지역마다 창구가 다릅니다. 경기는 씨앗밥상, 서울은 카드사 안내입니다. 나비얌 같은 앱에서 지도로 찾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이가 있는 가구라면 아동수당과 문화누리카드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신청 전에

우리 동네 행정복지센터 전화번호 찾기

필요한 서류는 지역과 사정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가기 전에 한 통 걸어 보세요.

사실 확인

2026-10-20 기준으로 아래 자료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제도는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직전에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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